매일신문

김충섭 김천시장 당선인 "물류·교통 중심 위대한 김천시대 열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충섭 김천시장 당선자. 매일신문 DB
김충섭 김천시장 당선자. 매일신문 DB

이번 선거 결과는 중단 없는 김천발전을 선도해 달라는 15만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생각한다.

재선 시장으로 김천의 성장동력을 키우고 가치를 더 높여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김천에서 사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지만 시민을 주인으로 섬기는 좋은 시정으로 보답하겠다.

선거기간 동안 선의의 경쟁을 펼친 이성룡, 서범석, 이선명 후보에게도 경쟁자가 아닌 동반자로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드린다.

지금 김천은 앞으로 더 큰 성장이 기대되고 경제, 민생, 문화, 복지 등 시정의 연속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이다.

빠른 시일 내에 산적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인구 15만의 자족도시 김천시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물류·교통의 중심 김천시로, 소통과 협력, 도전의 가치를 중심으로 한 위대한 김천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

김천 미래 청사진에 크나큰 장애물이 되는 반목과 갈등을 일소하고 시민 모두가 화합하며 함께 나아갈 수 있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