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 한푼이라도 아끼겠다”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인수위 설치 NO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

박남서 영주시장 당선인이 예산 낭비와 행정 공백을 우려해 '영주시장직 인수위원회'를 설치하지 않기로 했다.

박 당선인은 "3선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을 지낸 경험이 있다. 행정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취임하면 업무보고를 받는데 무리하게 인수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은 예산 낭비와 행정 공백을 야기 시킬 수 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인수위원회는 설치하지 않지만 현직 국·과장, 실무자 등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신속히 시정 현안을 파악하고 추진 중인 사업들이 자질 없도록 하겠다. 공약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차분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영주시는 지난 4월 8일 '영주시장직인수위원회' 설치 조례를 제정, 예산 3천500만 원을 편성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