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국보훈의 달, 대구FC 함께하늘,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대구FC 함께하늘이 지난 3일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구FC 제공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해 대구FC 함께하늘이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명패 달아드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5일 대구FC에 따르면 대구FC 사회공헌브랜드 함께하늘은 지난 3일 마스코트 빅토,리카, 상상필드, 사무국 직원이 함께 DGB대구은행파크 인근의 국가유공자 자택에 방문해 현관에 명패를 달아드리며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를 지역 사회와 함께 예우하고 위로하기 위한 사업이다.

캠페인에 함께한 상상필드는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날 우리들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깊이 감사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구FC는 6월 한 달 동안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홈경기에 국가유공자 무료 입장을 적용하고 있다. 국가보훈처장이 발행한 신분증 지참시 국가보훈대상자는 본인에 한해 경기장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