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차원에서 지난 120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성경찰서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오완석 서장을 비롯해 대구동부교육지원청, 수성구청, 수성구 지역 초등학교 교감 등 30여명의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사고 영상시청 이후 교통시설 개선 추진사항, 교통안전 활동 및 홍보대책,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유형 파악 및 분석을 공유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오완석 경찰서장은 "어린이의 교통안전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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