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농외 소득 창출형 농작업 대행사업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일손 부족해소와 농촌일자리 창출 기대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농작업대행사와 연계해 농업기계 소외 계층에게 평균 임작업료 대비 10~20% 저렴한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합천군 농작업대행사업 등록자는 합천군 농기계대여은행에 있는 콤바인, 이앙기 및 관련 작업기 등 모든 농기계를 저렴하게 대여 가능하다.

농작업 대행업자 신청 자격은 관내 농업인, 영농법인, 농협 중 국세청에 농작업 대행업을 등록한 자이며, 농작업 전문인력 3~4명 고용 가능자이어야 한다. 또한 농기계 운반 차량, 농기계 보관창고 소유자이어야 한다.

김순정 농업유통과장은 "농기계대여은행과 연계해 농업기계화를 촉진하고 농업기계화율이 저조한 소외 계층에 농작업 대행 지원을 통해 농촌의 고질적인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