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서 경북 영주시장 당선인이 13일부터 15일까지 시민운동장 회의실에서 영주시 실·단·과 및 직속기관·사업소 등 42개 부서별 시정현황과 주요 업무를 보고 받고 시정 파악에 나섰다.
이번 업무보고는 향후 4년간 박 당선인의 시정 운영구상과 공약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보고회 자리에는 이상대 전 소수서원관리소장과 조병천 전 선비인재양성과장 등 캠프관계자 2명이 배석했다.
박 당선인은 "직접 사안을 챙기며 시민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하겠다"며 "경제가 살아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고 했다.
박 당선인은 업무효율과 예산 절감 차원에서 별도 인수위를 설치하지 않기로 하고 현직 국·과장과 실무자 등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신속하게 시정 현안을 파악하겠다고 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