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구미시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3세 여자아이 친모로 지목된 피고인에 대한 유죄 판결 "의문 있어" 파기 환송. 반전에 반전 거듭하다가 미제 사건 되지는 말아야.
○…해경, 2년 전 서해 북단 소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됐다 북한군 총격 받고 숨진 공무원이 당시 월북했다고 단정할 근거가 없다는 최종 수사 결과 발표. 이제라도 억울함 해소해 다행.
○…법원 '산업부 블랙리스트' 의혹 백운규 전 장관 구속영장 기각하자, 여야 "검찰의 당연한 직무 수행" "정치 보복" 극명하게 엇갈려. 오히려 수사 안 하는 것이 검찰의 직무 유기 아닌가.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