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거창삼베일소리, 거창일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 3개 보존회는 22일 거창군 거창창포원 문화광장 일원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다.
거창일소리보존회는 나뭇꾼소리·못둑다지기소리·벼타작소리, 거창삼베일소리보존회는 삼삼기소리· 베짜기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보존회는 질구내기소리·액막이타령을 보존·전승하고 있다.
박종섭 (사)향토민속보존협의회 이사장은 "거창군은 경상남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5개로 도내에서 군 단위 가장 많은 전통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보존과 전승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거창군 무형문화재를 아껴 주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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