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거창군 무형문화재 3개 보존회 공개행사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삼베일소리, 거창일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22일 거창군 거창창포원 문화광장 일대

거창군 무형문화재 거창일소리 공개 행사. 거창군 제공
거창군 무형문화재 거창일소리 공개 행사. 거창군 제공

경상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거창삼베일소리, 거창일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 3개 보존회는 22일 거창군 거창창포원 문화광장 일원에서 공개 행사를 가졌다.

거창일소리보존회는 나뭇꾼소리·못둑다지기소리·벼타작소리, 거창삼베일소리보존회는 삼삼기소리· 베짜기소리, 거창상여디딜방아액막이소리보존회는 질구내기소리·액막이타령을 보존·전승하고 있다.

박종섭 (사)향토민속보존협의회 이사장은 "거창군은 경상남도 지정 무형문화재가 5개로 도내에서 군 단위 가장 많은 전통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보존과 전승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거창군 무형문화재를 아껴 주고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