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주시, 행안부 주관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비 3억 3800만원 확보…시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개방 등 체계적 관리 체계 마련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영주시청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 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억3천800만원을 확보했다.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은 데이터 기술이 필요한 공공기관과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를 구축·개방하고, 지역의 청년 인턴을 기업이 직접 고용해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련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영주시는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및 수행기업과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올 연말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영주시는 수행기업과 함께 시민 맞춤형 공공데이터 포털(www.data.go.kr)을 구축, 개방하고 현재 운영 중인 데이터기반 행정시스템과 연계한 공공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정병곤 영주시 홍보전산실장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향후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