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업계 최초로 주거 데이터 기반 아파트 점검과 개선 솔루션 서비스를 시작한다.
GS건설은 자회사 하임랩(HEIMLAB)을 설립하고 주거환경 개선 솔루션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하임랩은 하자보수기간이 끝난 10~25년차 이상 아파트를 대상으로 점검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임랩의 전문 직영 서비스팀이 주택 기능과 주거환경 등 총 9가지 점검 항목에 대해 14종의 점검 장비를 이용해 정밀 진단을 수행한다.
담당자가 현장 진단을 마치면, 정밀 진단 보고서를 통해 결과를 제공한다.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대표는 "데이터 기반의 주거 환경서비스를 통해 구축 아파트도 신축처럼 관리 받고 수리가 가능해 질 것"이라며, "시공 후 '하임랩 체크 진단 보고서'를 발급해 아파트 거래 시,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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