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구지역본부장 이형진)과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단장 이승희)은 '저소득 가정 아동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지역아동센터 대구지원단은 대구광역시 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2,085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AI기반의 교육프로그램 및 멘토링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희 단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아동들의 학업성취도, 자존감 향상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