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예술인 성장 돕는 사회적 기업 ‘큐아트’ 설립 기념식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아영 큐아트 대표와 장영란 갤러리햇내 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큐아트 제공
이아영 큐아트 대표와 장영란 갤러리햇내 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큐아트 제공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꾀하는 사회적 기업인 큐아트(대표 이아영)가 지난 11일 갤러리햇내에서 설립 기념식을 가졌다.

2022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된 큐아트는 지역의 문화 예술 활성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설립됐다. 예술인 구인·구직 서비스를 비롯해 ▷문화·예술 교육 서비스업 ▷예술인 인력 개발 및 컨설팅업 ▷예술인 고용 및 인력 알선업 ▷공연 전시 기획 및 예술 마케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아영 대표는 "우선 예술계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추진하려 한다. 유능한 예술전공 인재들이 자신의 기능을 살려 일하지 못하고 전공, 지역을 이탈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경제적인 문제나 결혼, 출산의 문제에 부딪혀 경력이 단절된 이들, 고령의 예술전공자들이 사회로 나올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일자리 매칭 플랫폼을 8~9월 중 개발 완료 후 런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