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도권 등 일부 지역 강한 비바람…전국으로 확대될 예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도권·강원 내륙·충남 서해안에 호우특보

비가 내린 13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비가 내린 13일 오전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우산을 쓰고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전국이 흐리고 서울 등 일부 지역에서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남 서해안엔 호우특보가, 중부 서해안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안엔 순간 최대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

비는 점차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와 호남, 경북에 30~100㎜,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엔 최대 150㎜이며, 동해안과 경남, 제주도엔 10~60㎜이다.

낮 기온은 서울 26℃, 부산 27도, 대전과 대구 28도로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주춤할 예정이다.

한편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일 것으로 예상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