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석열 대통령 13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보건소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코로나19 4차 접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보건소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코로나19 4차 접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라 백신 4차 접종 대상 확대 발표를 한 13일 윤석열 대통령이 백신 4차 접종을 완료했다.

대통령실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보건소를 방문, 지난해 12월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에 이어 4차 접종을 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백신을 맞아도 돌파 감염될 수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질병이 심하게 악화되거나 사망에 이르는 위험을 크게 낮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호소드린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는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대상자에게 4차 접종을 권고해야 한다고 제언했고, 이에 보건당국은 이날 기존 4차 접종 대상자에 50세 연령층과 18세 이상 기저질환자를 추가 확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대구시장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제외한 6명의 후보로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주 의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6 대구국제안경전(DIOPS)' 행사에서는 애플의 MR 헤드셋 '비전 프로'가 전시되었으며, 이 디바이스는 약 ...
가수 이승기와 18년간 동행한 후크엔터테인먼트 대표 권진영이 3일 1심에서 수십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주요 교량이 파괴된 영상을 공개하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고 협상을 촉구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