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승 상금 1억' 전국 팔씨름 고수들 예능서 한판 승부 펼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JTBC 예능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 하반기 첫 선

JTBC 예능
JTBC 예능 '오버 더 톱' 예고 장면. JTBC 제공

팔씨름 챔피언을 뽑는 JTBC 예능 '오버 더 톱-맨즈 챔피언십'(이하 '오버 더 톱')이 하반기 방송한다.

15일 JTBC에 따르면 '오버 더 톱'은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팔씨름 챔피언 선발전으로 전국의 팔씨름 고수들이 모여 오직 팔 힘 하나로 최강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이 주어진다.

예능 '싱어게인-무명가수전',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효리네 민박' 등 JTBC 대표 프로그램을 제작한 윤현준 CP가 기획을, 박성환 PD가 연출을 맡았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 챔피언들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연예인, 운동선수, 군인, 직장인, 학생 등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남성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공식 홈페이지(http://tv.jtbc.joins.com/overthetop)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들은 8월 중 예선을 치르게 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