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구지역본부장 이형진)은 지난 7월 13일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 사무실에서 국밥 프랜차이즈 '무보까국밥'을 운영하고 있는 ㈜다담 박정훈 대표를 그린리더스클럽 그린리더 5호로 위촉했다.
그린리더스클럽은 대구지역 내 아동과 아동복지 시설을 지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 된 젊은 사회 사업가 모임이다. 그린리더는 지역 사업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어린이재단의 사업 지원, 후원자 개발, 아동옹호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5호 그린리더로 위촉된 ㈜ 박정훈 대표는 "평소 아동지원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아동을 돕고 지원하는 활동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아동들 일에 앞장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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