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상무, A매치 휴식기 태백 전지훈련으로 반등 모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상무 하계 전지훈련 일정. 김천상무 제공
김천상무 하계 전지훈련 일정. 김천상무 제공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으로 인한 A매치 휴식기 동안 강원도 태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한다.

전지훈련은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 비교적 짧은 기간이지만 김천은 대학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할 예정이다.

K리그1 22라운드를 치른 현재, 김천은 벼랑 끝에 서있다.

리그 순위는 강등권인 10위에 머물러 있고, 최근 2경기에서는 강원과 인천에 내리 패배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김천은 이번 휴식기 동안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답답한 상황을 반전시켜야 한다.

김태완 김천 감독은 "올해 유난히 어려운 것 같다.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되는 것 같다. 패배에 익숙해지지 않도록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며 "휴식기 동안 추스르고 재정비해서 K리그에서 경쟁력이 있는 팀이 되도록 준비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천상무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원큐 K리그1 2022' 2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