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손병근)은 지난 16일 청소년문화거리활성화와 일상 회복 주간을 맞이해 물총 축제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단 '이음'이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축제에서는 물총 대전, 수박 빨리 먹기 대회 등이 열렸고, 먹거리 부스가 운영됐다.
이번 활동을 진행한 청소년기획단은 "코로나19로 멈췄던 축제를 진행할 수 있어서 벅찬 마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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