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합천군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합천 만들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매안심마을 10개소 기억채움교실 운영

합천군 제공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은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치매안심마을로 선정된 합천읍 외 7개면 250여 명 지역주민 대상으로 지난 18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주 2회 기억채움교실을 운영한다.

치매안심마을 기억채움교실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 치매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사회적 교류를 증가시켜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에 목적이 있다.

이번 기억채움교실에서는 지역주민 대상으로 한지공예, 목공예, 손바느질, 도자기공예, 실버브레인 교실, 원예심리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미경 합천군보건소장은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합천 실현'을 조기에 이행하기 위해 매년 치매안심(기억채움)마을을 확대 운영,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걱정 없는 행복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