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성주군지부(지부장 김종대)는 농업인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법률·소비자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농협이동상담실'을 운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지역 농업인 및 고향주부모임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통신 서비스 피해유형 및 예방법, 해결방안, 생활법률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종대 지부장은 "농촌의 고령 농업인 등 사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 등의 사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이번 이동상담실을 마련했다"면서 "농업인들의 금융사고 피해를 미연에 예방하고, 법률적 문제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