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야놀자, 민관 협력 차세대 관광 유니콘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야놀자 제공
사진= 야놀자 제공

야놀자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차세대 관광 유니콘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관이 협력해 글로벌 관광업계를 선도할 차세대 스타트업을 양성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오는 4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진행되는 '커넥트 위드 야놀자(Connect with Yanolja)'는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실 수혜기업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김종윤 야놀자·야놀자클라우드 대표가 참석해 '여행 산업의 디지털 전환, 그리고 글로벌 사업 기회의 도래'를 주제로 업계 인사이트 및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밋업을 통해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이학주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본부장은 "이번 야놀자와 관광 스타트업간 협업 프로젝트는 여행 활성화 시점에 맞춰 관광업계의 회복을 지원하고 관광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과 협업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간 열린 협업의 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으며 관광스타트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야놀자·야놀자클라우드 대표는 "이번 차세대 관광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사회에 공헌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업계와의 폭넓은 협업을 바탕으로, 건강한 관광 생태계 구축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