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앞바다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경 "남성 숨진 원인 조사 착수"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포항해양경찰서 청사.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6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7일 포항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4분쯤 포항시 북구 환호동 바닷가 갯바위 인근에서 남성이 물에 엎드린 채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경이 출동했다.

포항해경은 숨진 상태의 A씨를 구조했으며, 신원은 A(62) 씨인 것을 확인했다.

포항해경은 A씨가 숨진 정확한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