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이 D20(디이공), 팔콘이엔엠과 함께 티몬이 중국 역직구 판매 서비스를 강화하며 K-브랜드의 해외시장 판로 확대에 나선다.
3사는 ▲국내 유망 브랜드·상품의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 진출과 ▲역직구 상품의 오프라인 매장 운영 등 K-브랜드의 글로벌 유통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뜻을 모았다.
먼저 티몬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라이브커머스 기능을 갖춘 중국 최대의 숏폼 동영상 플랫폼 '더우인(Douyin, 중국 틱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중국의 판로를 개척하고 싶은 티몬의 파트너들은 중국 플랫폼 입점, 마케팅 및 물류 준비 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사업성을 초기 테스트해볼 수 있다.
티몬 장윤석 대표는 "티몬과 함께하는 파트너사를 비롯해 티몬의 브랜드풀필먼트로 발굴·성장한 유망 브랜드도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플랫폼으로서 티몬이 지향하는 역할"이라며, "3사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K-브랜드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기회를 다각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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