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어3동 희망나눔위원회, ‘행복한 며느리 밥상’ 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범어3동 희망나눔위원회(위원장 배선아)는 지난 5일 금주의 반찬카페(대표 박금주), 범어3동 행정복지센터와'행복한 며느리 밥상'협약을 맺고 홀로 사는 어르신과 1인 중장년 22세대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 협약으로 희망나눔위원들은 올 8월부터 11월까지 주1회 직접 1인 세대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을 확인한다. 사업 종료 후에도 금주의 반찬카페에서 매월 2회, 5세대에 지속적으로 반찬후원을 해준다.

배선아 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홀로사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