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명수 작가 '안동에 빠지다, 안동홀릭' 작은 출판기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삶과 감성여행기 책으로 엮어
소개된 태평초 식당 '고향묵집'에서

'안동에 빠지다, 안동홀릭'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엄재진 기자

작가이면서 언론인,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인 서명수 씨가 8일 경북 안동의 멋과 맛을 담담하게 담아낸 책 '안동에 빠지다, 안동홀릭'(서고 펴냄)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출판기념회에는 안동시 이상학 부시장과 이금혜 관광진흥과장, 권용해 공보감사실장을 비롯해 1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 책은 안동만이 전해주는 고즈넉함을 그대로 녹여낸 '안동에 들어서다', 안동의 맛을 따라가는 '안동을 먹다', 한국정신문화의 본류 안동의 정신을 다룬 '퇴계의 향기' 등으로 엮여 있다.

서명수 작가는 "안동에 정착해 가슴과 눈으로 얻은 느낌을 진솔하게 담아 냈다. 매일신문에 글을 연재할 때는 안동에서의 새로운 삶을 글로 풀어내는 즐거운 작업이었다. 안동의 숨은 정서를 알릴 수 있으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했다.

이상학 부시장은 "안동시가 해야 할 작업을 대신 해준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 이 책 한 권으로 안동의 관광과 여행이 즐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방인의 눈에 비친 안동의 보석들을 관광객들에 알리고 전하는 데 기여해 주신 매일신문과 서명수 작가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안동에 빠지다, 안동홀릭' 출판기념회. 엄재진 기자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