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이 12일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홈구장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시타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홍준표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48분쯤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삼성라이온즈 경기 시타를 나왔는데 공이 잘 안 맞네"라고 짧게 밝혔다.
이 글에는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상의 및 모자, 푸른색 장갑 등을 낀 자신이 배트를 휘두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곁들였다.
이날 시구는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이 했고, 홍준표 시장은 공을 맞히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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