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 중진공, 충칭 임시정부 내 홍보관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상해대표처)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충칭수출인큐베이터)은 15일 77주년 광복절을 맞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인 중국 충칭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내에 '경상북도 우수상품관'을 열었다.

이번 충칭 임시정부 청사 내 경상북도 우수상품관 개소는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경상북도와 중진공'이 협력한 중국 서부지역 시장개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는 1940년 9월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전까지 중국에서 활동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중 가장 큰 규모로 코로나 이전 연간 약 4만 명의 방문객이 관람하던 곳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