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은 이달 24일까지 '파워풀 대구 가요제' 예심 참가자 신청을 접수한다.
매일신문은 코로나19로 지친 대구경북 지역민들을 위로하고 뜻깊은 한가위를 만들기 위해 오는 9월 11일 대구 달서구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파워풀 대구 가요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1등 1천500만원을 포함해 총 3천650만원의 상금이 걸린 '파워풀 대구 가요제'에는 예심을 통과한 총15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실력을 겨룬다.
행사 당일에는 가요제를 빛내기 위해 박서진, 장민호, 정미애, 홍진영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친다.
'파워풀 대구 가요제' 참가를 희망하는 대구경북민은 24일까지 온라인(QR코드 이용)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8월 12일 주민등록상 대구경북 거주자이다. 나이와 성별에 따른 제한은 없다.
매일신문은 참가신청자를 대상으로 28일 대구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예선전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전화나 온라인(포스터 참고)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053-251-1766(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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