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구미 반도체 선도 기업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산단 내 SK실트론·㈜원익큐엔씨 찾아, 김장호 구미시장·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동행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등이 구미산단 내 SK실트론을 찾아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등이 구미산단 내 SK실트론을 찾아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등이 구미산단 내 ㈜원익큐엔씨를 찾아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김장호 구미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등이 구미산단 내 ㈜원익큐엔씨를 찾아 회사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경북 구미시가 정부의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에 총력을 쏟는 가운데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이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반도체 선도 기업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창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상근부회장과 김장호 구미시장,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등은 지난 18일 구미산단 내 반도체 산업 선도 기업인 SK실트론과 ㈜원익큐엔씨를 각각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들었다.

이날 구미시, 금오공대 등은 이 부회장에게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 구미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차세대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 등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차세대 반도체 특화단지로 지정되면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까지 전폭적인 지원이 가능해진다"며 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산·학·연 긴밀한 협력을 당부했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국내 반도체 업체들의 협력 수준을 높이고 반도체 사업 환경 개선 등을 대변하는 국내 유일의 민간단체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 300여 곳이 참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