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상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경청위원회 회장, 법무보호대상자와의 동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상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대경청위원회 회장은 2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임동문)를 찾아 법무보호대상자들을 격려하고 2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지원했다.

진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위한 봉사활동 및 기부동행을 이어오고 있다.

진 회장은 "우리 사회가 한 단계 앞으로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사회정착에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다시 가정과 사회와 일터로 연결되어야 한다"면서 "그 연결에 힘이 되는 일에 늘 함께 하고 싶다"는 말로 공단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임동문 지부장은 "진상철 회장의 통 큰 지원에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사회재정착의 날이 더 빨라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범죄 없는 밝고 건전한 사회구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출발한 재범예방 실천 중추기관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