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업인이자 투자가인 워런 에드워드 버핏이 정치인 하워드 버핏과 라일라 부부의 세 자녀 중 둘째로,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태어났다. 2008년 포브스 세계 1위의 재산으로 기록된 그는 이미 자신의 재산 중 85%를 자선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버핏은 부자들의 상속세 철폐 시도에 대해 "이는 2000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자녀들로 2020년 올림픽 팀을 뽑는 것처럼 어처구니없는 일"이라고 비판한 바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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