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대통령실 "야당과 대화의 문 열려 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김은혜 홍보수석이 수석비서관회의 내용 등 현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29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 브리핑룸에서 김은혜 홍보수석이 수석비서관회의 내용 등 현안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통령실은 29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영수회담을 제안한 것에 대해 "야당과의 대화의 문은 언제든지 열려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취임 직후에도) 여야 지도부 면담과 관련, 언제든지 응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씀드린 것으로 기억한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 대표에 대한 윤 대통령의 축하 난 전달 일정이 하루 연기된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여당의 카운터파트다. 날짜라는 건 중요하지 않다"며 "민주당과 조율하는 과정을 지켰고, 우리는 국정운영 파트너로서 민주당도 현재의 민생을 타개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