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 '이재명 비방' 유튜버 안정권 사전 구속영장 신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통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통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선거운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 극우 성향 유튜버 안정권(43)씨의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인천지검은 1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안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안씨는 지난 5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였던 이 대표의 유세현장에서 '이재명 완전 지지'라는 문구가 적힌 옷을 입고 "욕 좀 해주세요"라며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이 대표의 선거사무소 인근에서는 보수성향 단체들이 낙선 목적의 기자회견을 열거나 소란을 피우기도 했다.

안씨가 대표로 있는 단체는 문재인 전 대통령 퇴임 첫날부터 경남 양산 사저 인근에서 차량 확성기를 사용한 집회와 인터넷 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일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