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서비스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수료 1.5%, 전화 및 앱으로 손 쉽게 가맹점 등록

경북 성주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성주군청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성주군은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절감을 위해 이달 1일부터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먹깨비(이하 먹깨비)' 서비스를 시작했다.

성주군에 따르면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과 달리 1.5%의 저렴한 수수료를 적용하고 있으며, 가입비와 광고비 없이 간편하게 전화 한통 또는 앱으로 즉시 가맹점 등록 신청을 할 수 있다.

소비자는 휴대폰으로 먹깨비 어플을 다운받아 해당 지역을 설정한 후 주문할 수 있다.

먹깨비 오픈 기념으로 지급되는 첫 주문 5천원 할인, 일요일 주문 3천원 할인 등의 쿠폰도 사용할 수 있으며, 성주사랑카드도 결제 가능하다. 또한 추석을 맞아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특별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