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브 '러브 다이브' 멜론서 1억 스트리밍 돌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2일 연속 차트 진입 성공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아이브의 두 번째 싱글 '러브 다이브'(LOVE DIVE)가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6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월 발매된 이 노래는 152일 연속 멜론 차트 진입에 성공해 누적 스트리밍 1억1천210만건을 넘겼다. 전체 감상자는 330만명에 이른다.

'러브 다이브'는 지난달 월간 차트에서도 4위를 기록해 인기 건재를 과시했다.

이 밖에 지난해 12월 선보인 데뷔곡 '일레븐' 역시 멜론에서 9천750만건의 스트리밍을 기록해 1억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일레븐'은 멜론 차트에서 275일 연속 진입 중이다.

아이브는 지난달 22일 내놓은 세 번째 싱글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를 써클차트 기준 108만1천201장 팔아치워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바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