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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핑크 베놈' 빌보드 싱글 '핫100' 53위…2주 연속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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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엔하이픈 '빌보드 200' 차트인…뉴진스, 르세라핌도 '롱런'

지난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
지난 8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푸르덴셜센터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시상식 무대에 올라 정규 2집의 선공개 곡 '핑크 베놈'(Pink Venom)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진은 VMA서 기념 촬영하는 블랙핑크. 연합뉴스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2주 연속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최신 차트에 따르면 이 노래는 '핫 100'에서 전주 대비 31계단 하락한 53위를 기록했다.

'핑크 베놈'은 블랙핑크 특유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이다. 전통 거문고 사운드 인트로로 시작해 날렵한 랩과 귀에 박히는 보컬이 네 멤버의 매력을 잘 전달하는 노래다.

이 노래는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2주 연속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들 두 차트에서 K팝 걸그룹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최초다.

블랙핑크는 오는 16일 오후 1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를 내놓는다. 선공개곡 '핑크 베놈'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누린 만큼 정규 음반의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1집 '비트윈원앤투('BETWEEN 1&2)'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아티스트 100' 차트 정상에 오르며 자신들의 최고 기록이었던 10위 기록을 경신했다. '톱 앨범 세일즈',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월드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타이틀곡 '톡댓톡'(Talk that Talk)은 '글로벌(미국 제외)' 10위, '글로벌 200' 18위,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4위를 기록했다.

그룹 엔하이픈의 미니 3집 '매니페스토 : 데이 1'(MANIFESTO : DAY 1)은 '빌보드 200' 차트에서 144위로 5주 연속 진입했다. 또 '월드 앨범' 4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7위, '톱 앨범 세일즈' 7위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뉴진스도 5주 연속 빌보드 세부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데뷔곡 '하이프 보이'(Hype Boy)와 '어텐션'(Attention)은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34위와 37위에 올랐으며, '글로벌 200'에서는 55위, 58위를 기록했다.

데뷔 음반 '뉴 진스'(New Jeans)는 '히트시커스 앨범', '월드 앨범' 차트에서 모두 12위에 올랐다.

르세라핌의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는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전주보다 18계단 하락한 178위에 이름을 올려 18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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