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혜(29)·박종우(28·영천시 신녕면) 부부 첫째 아들 행복이(3.6kg) 9월 7일 출생. "사랑하는 행복아, 아빠 엄마 곁으로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자."
▶강현정(35)·박진형(35·경산시 정평동) 부부 셋째 아들 뜬비(2.8kg) 9월 8일 출생. "우리 집 막둥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형들이랑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살자. 축복해. 우리 아들."
▶임수민(32)·박정기(35·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딸 호떡이(3.6kg) 9월 8일 출생. "항상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성장하길 바랄게. 사랑해♡ 우리 딸."
▶김수인(30)·최준동(32·대구 북구 읍내동) 부부 첫째 딸 첫눈이(3.1kg) 9월 12일 출생.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항상 곁에서 지켜주는 든든한 엄마 아빠가 될게.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줘. 사랑해♡ 첫눈아."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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