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서비스 행복나눔봉사단(대구경북센터)은 최근, 올해 두 번째 이어온 "사랑의 도서기증" 캠페인을 통해 센터 및 영업소 57개소 직원들의 참여로 '색동고리마을 도서관'에 책 1,151권을 기증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증한 도서는 지난 21일, 도서관이 주관하여 "독서의 달 도서나눔"행사를 개최하여 정보 취약계층 지역민에게 책을 나눔 하였다.
대구경북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도서관에 들러서 좋은 책을 많이 읽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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