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669년 10월 4일 화가 렘브란트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레오나르도 다빈치와 더불어 유럽 회화 역사상 가장 훌륭한 화가로 일컬어지는 화가 렘브란트 판 레인이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에서 63세의 나이로 쓸쓸히 죽음을 맞이했다. 스페인의 벨라스케스, 벨기에의 루벤스와 함께 바로크시대 최고의 화가로 손꼽히는 그는 유화·수채화·동판화·데생 등을 포함해 2천여 점의 엄청난 작품을 남겼다. 특히 빛과 어둠의 대조적 효과를 추구한 유채화와 자화상으로 유명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