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의회 정책지원관 추가 임용…올해 2명 확보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청보(왼쪽) 칠곡군의회 의장이 신규 정책지원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칠곡군의회 제공
심청보(왼쪽) 칠곡군의회 의장이 신규 정책지원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칠곡군의회 제공

경북 칠곡군의회(의장 심청보)가 최근 정책지원관 1명을 추가 임용해 지방자치법에서 정하는 올해 정책지원관(2명) 임용을 완료했다. 군의회는 지난 6월 1명을 임용했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정책지원관 1명이 군의원 10명의 조례 발의, 군정 발언, 집행부 서류제출요구 등을 지원하던 것에서 업무 분산에 따른 군의회 정책의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청보 의장은 "제9대 칠곡군의회의 의정 목표인 '소통과 화합하는 의정, 신뢰받는 열린 의회' 실현을 위해 정책지원관의 역할은 중요하다. 올바른 정책으로 군민과 소통하고 화합해 군민의 신뢰를 얻겠다"고 말했다.

한편 칠곡군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2023년 정책지원관 3명을 추가 임용해 5명의 정책지원관을 확보·운영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