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려 서울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 축제는 한화그룹이 지난 2000년부터 사회공헌사업으로 매년 개최해왔으며, 다만 올해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으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열렸다.
앞서 이 축제에는 10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올해는 3년 만에 열리는 데다 한글날 사흘 연휴로 인해 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라는 예상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