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文정부 초대 일자리수석 "소득주도성장, 잘했다고 생각 안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조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있다. 연합뉴스
윤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조폐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초대 일자리수석비서관을 지낸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이 당시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이 잘한 정책이냐는 질문에 회의적인 답변을 내놨다.

반 사장은 19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지금도 소주성을 잘했다고 생각하느냐'고 묻자 "반드시 그렇게는 생각 안한다"고 답했다.

그는 '소주성이 잘못됐다고 인정하는 것인가'라고 송 의원이 재차 묻자 "정책에 따라서 뭐…"라며 "제가 소주성을 주도한 건 아니고 국정 운영시스템을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반 사장은 '소주성'이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됐냐는 질문에는 "부분적으로는 됐다고 볼 수 있다고 본다"라며 "부분적으로 소득이 증가하면 소비가 증가해서 일자리가 되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있을 수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측면"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결국 국민들한테 일자리가 가장 중요한 복지 아니겠느냐"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