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몰(대표 연응준)은 20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경산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섬유탈취제 1천400개(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연응준 대표는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제몰은 경산시 계양동에 있는 식기 세척기 세제, 욕실 세정제, 핸드워시, 섬유탈취제 등을 판매하는 회사다. 지난 8월에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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