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2005년 10월 24일 로자 파크스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미국 '흑인 민권운동의 어머니' 로자 파크스가 디트로이트 자택에서 사망했다. 그녀는 42세에 앨러배머주 몽고메리시에서 백인에게 버스 앞자리 양보를 거부하다 체포돼 벌금 10달러와 법원 비용 4달러를 물었다. 이를 계기로 흑인들의 조직적 버스 승차거부 운동이 시작돼 381일 동안 지속됐다. 이 사건은 현대 민권운동의 시발점이 됐고 결국 공공시설의 인종차별을 금지하는 연방민권법을 탄생시켰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검찰개혁과 관련해 정부와 여당의 보완수사권 폐지 시 대형 범죄 처벌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주장하며, 특정 인사를 비판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검찰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은폐·축소 혐의로 고발된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며, 이는 시민단체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