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김진열)과 팔공농협(조합장 이삼병)은 20일 2022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팔공농협은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2022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270t(40㎏ 기준 6천760포대)을 우보면 DSC에서 수매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쌀 생산에 비해 쌀 소비가 크게 줄어들어 쌀값 폭락에 따른 농가의 시름이 큰 상황에서 산물벼 수매는 농가에 적지 않은 힘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위군과 농업인들을 위해 큰 결심을 해주신 이삼병 팔공농협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