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인 21일 경북 예천 한 육용종계 농장에서 검출된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고병원성(H5N1형)으로 확인됐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2일 이같이 밝히면서 해당 농장에서는 닭 약 3만2천마리를 사육하고 있고 반경 500m 내에 다른 가금농가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는 올해 가을 들어 가금 농장에서 발생한 2번째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이다.
지난 19일에는 같은 예천의 한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