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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신규확진 4만3759명…34일만에 4만명대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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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피검자들이 줄을 서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6천256명 발생했으며 이는 1주일 전인 지난 16일보다 4천800명 늘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오후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피검자들이 줄을 서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6천256명 발생했으며 이는 1주일 전인 지난 16일보다 4천800명 늘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재유행 감소세가 주춤하며 25일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명대로 뛰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4만 3천75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1만4천302명)보다 2만9천457명 증가했고 지난주 화요일(3만3천248명)보다는 1만511명 늘어난 규모다.

국내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21일 4만1천231명 이후 34일 만이다.

위중증 환자는 225명, 사망자는 1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9천17명(치명률 0.11%)이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5만2천315명이다. 신규 재택치료자는 3만7천73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9천985명(22.9%) 18세 이하는 8천553명(19.6%이다.

병상가동률은 위중증병상 21.2%, 준중증병상 30.6%, 중등증병상 15.0%이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2.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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