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전자제품 제조공장 화재...1시간 여만에 불길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장 건물 일부 불에타는 등 재산피해 발생, 인명피해는 없어

구미소방서 전경. 구미소방서 제공
구미소방서 전경. 구미소방서 제공

29일 오전 6시 15분쯤 경북 구미시 국가산업단지 내 한 전자제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17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이난 지 1시간여 만인 오전 7시 18분쯤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일부가 탔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정확한 피해규모 등을 조사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을 기록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4%포인트...
대구교통공사(DTRO)의 수익성이 전국 6개 도시철도공사 중 최하위권으로 나타났으며, 요금 현실화율이 35.1%에 그쳐 운영비를 충당하기 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본투표일인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추가 송부가 이루어진 투표소가 140곳에 달하며, 이로 인해 2...
이스라엘은 8일(현지시간) 이란 본토에 대한 공습을 단행하며, 이는 이란의 이스라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나타났다. 이란은 이스라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