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폐비닐 재활용 플라스틱칩 생산공장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 중인 소방차. 매일신문 DB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 중인 소방차. 매일신문 DB

31일 오전 1시 4분쯤 경북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폐비닐 재활용 플라스틱칩 생산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905㎡ 규모의 샌드위치패널 공장 건물과 공장 내부에 적재돼 있던 폐비닐 40여t이 불에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