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도립 거창대학, 거창나래학교 지역사회 연계·협력 재능기부 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추진

거창대학 박유동 총장과 거창나래학교 송미진 교장 등이 참석해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거창대학 제공
거창대학 박유동 총장과 거창나래학교 송미진 교장 등이 참석해 재능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거창대학 제공


경남도립 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은 지난달 31일 대학 총장실에서 거창나래학교(교장 송미진)와 지역사회 연계·협력 재능기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능기부 프로그램 공동 발굴과 추진, 상호 간 인적·물적 자원의 공유와 공동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거창대학은 2일 거창 나래학교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추진하며, 나래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공예, 드론, 악기 놀이지도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유동 총장은 "양 기관이 연계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